창업진흥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인기 웹툰 '가우스전자'의 곽백수 작가와 함께 네이버 브랜드 웹툰 '도전 K-스타트업'(이미지)을 연재, 누리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있다고 5일 밝혔다.
곽백수 작가의 연재 웹툰 '가우스전자 시즌 3~4'는 가우스전자에서 벌어지는 웃픈 현실 직장인 이야기를 엮은 것으로 총 430화 짜리다.
가우스전자는 네이버 웹툰 평점 9.9점을 달성하고, 모바일 게임으로도 제작되는 등 '2030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마지막화에선 주인공 중 하나인 고득점이 퇴사한 후 거품 기획을 창업한 에피소드로 끝나 고득점의 창업(거품 기획) 스토리로 후속 연재 요청하는 등 팬들의 후속작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도전 K-스타트업'에서는 가우스전자의 주인공 고득점, 남나리가 창업경진대회를 배경으로 본격 스타트업 도전기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이번 웹툰은 이미 연재된 인기 웹툰과 실제 개최되는 창업경진대회 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웹툰과 현실의 연결' 사례이며, 정부의 지원사업 홍보 측면에서 새로운 시도라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웹툰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창업아이템 모두 '도전! K-스타트업 2019 수상작'으로 더욱더 눈길을 끈다.
웹툰은 현재 2화까지 연재됐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퇴사한 남나리가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 고득점과 재회하고, 고득점의 멘토링으로 얻게된 아이디어로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발표하며 고득점을 당황케 한다. 웹툰은 4월15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 웹툰에 총 8회 연재된다.
도전! K-스타트업은 2016년부터 시작,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학기술부 등 정부와 지자체, 민간 합동으로 개최하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다.
김광현 창진원장은 "앞으로도 SNS,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창업경진대회를 알리고 '도전! K-스타트업'을 통해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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