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중진공, '2020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사업' 참여社 모집

이달 20일까지…15곳 수행기관과 1500개 기업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0년 온라인쇼핑몰(B2C) 판매대행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온라인쇼핑몰 판매대행사업'은 아마존, 이베이 등 해외 유명 온라인쇼핑몰 상품 등록부터 판매·고객관리까지 온라인수출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력·비용 등의 문제로 해외 온라인쇼핑몰 입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진출 희망 기업에게는 글로벌 소비자에게 상품과 브랜드를 손쉽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해는 한류지역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모바일 실시간 라이브 방송 판매 등 시장별 맞춤형 마케팅을 제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터키, 인도 등 신흥 한류강세 시장은 지역 유명 쇼핑몰내 한국관 개설 및 입점 판매 ▲북미, 중국 등 선진시장은 아마존, 알리바바 등 글로벌 쇼핑몰 판매대행을 각각 지원한다.

 

중진공은 온라인쇼핑몰 판매대행사업을 통해 2014년부터 매년 1000곳 이상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500여개 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해 약 850억원의 해외 직접 판매 실적을 올렸다. 올해는 총 15개 수행기관과 함께 1500개 기업의 온라인수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중진공 반정식 온라인수출처장은 "올해부터는 한류와 V-커머스를 활용한 복합마케팅을 통해 터키, 인도, 러시아 등 한류 강세 신흥시장까지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우리기업들이 해외 온라인시장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0일까지 고비즈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