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날개기자단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날개기자단 5기'는 뉴미디어채널을 통한 소통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성별, 직업, 나이 등에 제한없이 SNS 활용도가 우수하고, 중소기업 상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10명이 뽑혔다. '중소기업 희망의 날개를 달다'라는 슬로건 아래 블로거, 유튜버 10명으로 구성된 '날개기자단'은 올해 11월말까지 SNS 채널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브랜드K, 아임쇼핑, 공공구매 지원사업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 및 정책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중기유통센터 이명수 경영관리본부장(왼쪽 6번째)이 날개기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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