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소상공인연, 전국상인연, 신보중앙회 지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 등이 코로나19로 인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소진공을 지목한 바 있다. 조 이사장은 "풀뿌리 경제 활성화를 이끌 630만 소상공인과 전국 1450개 전통시장을 대변하는 연합회, 그리고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 챌린지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신보중앙회를 다음으로 지목했다. 조 이사장(맨 앞)과 소진공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를 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