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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서울지역 소기업, 기술지원·마케팅 지원한다

서울지방중기청, 10억 예산 편성…60여곳 지원 예정

 

서울에 있는 소기업들이 기술지원, 마케팅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추가로 열렸다.

 

경영 위기 등을 맞은 기업을 위한 재기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서울지역 제조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2차 사업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편성, 60여개 기업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7월8일까지 관련 사업 참여 기업들을 모집한다.

 

제조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은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진단과 평가를 거쳐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의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5000만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다만 매출액에 따라 정부가 지원(표 참조)하는 보조금, 자기부담금은 조금씩 다르다.

 

서울지방중기청 지원 대상은 서울에 있는 제조기업이면서 평균 매출액(120억 이하)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아울러 컨설팅 중에서 경영 위기, 한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재기컨설팅도 별도의 접수를 통해 지원한다. 특히 재기컨설팅은 제조업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정보통신업으로까지 대상이 넓어졌다.

 

바우처 사업은 의복·모피, 인쇄, 섬유, 쥬얼리, 신발 업종에 대해선 우대한다.

 

신청 및 접수는 기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아닌 제조혁신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서울지방중기청 김영신 청장은 "서울지역에서는 올해 정부의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정책에 맞춰 데이터 활용과 스마트화 추진에 있어서 성장유망기업으로 판단되는 제조업체는 심사 시 선정 우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지역의 제조 소기업들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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