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증도면향우회는 민족 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방문이 어렵게 된 향우회원들의 고향사랑을 담아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부모님, 형제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 2만장을 증도면에 기증했다.
재경증도면향우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북적북적하고 훈훈해야 할 연시임에도 코로나19 대응 준수로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있다"며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모두가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증도면은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향우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부터 청정증도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기증받은 마스크는 전 면민과 65세이상 어르신들이 주로 활동하는 마을경로당에 배부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