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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고양문화재단,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와 고양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추진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조현영 고양어린이박물관장, 김성아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장

국내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8월 29일(오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아)와 함께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념에 공감하고, 아동권리증진에 뜻을 모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양문화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는 고양어린이박물관 뮤지엄 라운지에서 조현영 고양어린이박물관장과 김성아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상호협력 및 자문 체제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교육을 통해 아동권리 증진에 기여 ▲아동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을 준수 ▲고양어린이박물관의 부모대상 워크샵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프로그램 공동 운영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안전보호정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상생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고양문화재단 고양어린이박물관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1지역본부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양문화재단이 고양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고양어린이박물관은 2016년 개관 이래 올해 8월 기준 1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복합 어린이 가족 문화공간이다. 박물관은 지난 6년간 어린이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문화 의식 제고 및 확산에 앞장서 왔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협약을 체결한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하여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교육 및 캠페인 진행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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