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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지역마트 '토마토트레이드', 모바일 버전 나온다

지역마트 대상 B2B 도매전용 플랫폼

토마토트레이드' 모바일 버전. /리테일앤인사이트

전국 지역마트에 통합결제시스템 '토마토(TOMATO)'를 제공하는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지역마트 대상 B2B 도매전용 플랫폼인 '토마토트레이드(Trade)'의 모바일 버전을 공식 론칭했다.

 

토마토솔루션의 장점으로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마트 운영자(관리자) 전용 앱(토마토매니저앱)에서 상품 확인과 주문,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기존에 PC와 POS 기기에서 가능하던 토마토트레이드 서비스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23일 리테일앤인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모바일 버전의 중심이 된 '토마토매니저앱'은 마트의 주요 업무인 상품, 행사, 회원관리를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어 토마토솔루션의 핵심기능으로 평가 받아왔다.

 

리테일앤인사이트가 토마토트레이드를 모바일 버전까지 확장시킨 배경은 지난 7월 토마토트레이드 서비스 공식 런칭 이후 해당 서비스에 대한 가능성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김일환 B2B사업부 총괄이사는 "토마토트레이드는 매월 5~10%씩 꾸준히 사용자 수와 거래량이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빅데이터 기반의 발주 주기 도래 상품 추천 등 지역마트의 특성에 맞춘 도매쇼핑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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