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합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는 민원인이 폐업신고를 위해 시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하여 인·허가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를 별도로 접수하여 처리하던 사항을 시청과 세무서 중 한곳만 방문하여 폐업신고를 동시에 신청하는 제도이다.
민원인이 폐업 시 두 개의 기관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규제를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통합신고서 작성 후 폐업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통합폐업신고 대상업종은 신청이 많은 생활 밀접형으로 식품관련영업, 통신판매업, 공중위생업, 담배소매업 등 56개 업종이다.
여주시 민원토지과는 통합폐업신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 등 내실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강화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