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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전 검찰총장, 뉴시안 상임고문 위촉

법조·공공 분야 풍부한 경륜으로 자문역 맡아
전 검찰총장 출신, 미디어 경영 자문 본격 참여

한상대 상임고문/뉴시안

종합인터넷미디어 뉴시안은 한상대 전 검찰총장(66·현 검찰동우회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상대 고문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데드먼 법과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임관한 뒤 부산지검 1차장, 광주고검 차장,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고검장,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거쳐 검찰총장을 역임했다.

 

검찰총장 퇴임 이후에는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변호사한상대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해왔다. 사단법인 물망초 고문으로 북한 인권 개선과 탈북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625공원국민운동본부 이사장, 선플달기운동 고문, 대한민국 감사국민위원회 상임대표 등을 맡아 활동 중이다.

 

뉴시안은 이번 상임고문 위촉을 통해 법조·공공 부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문과 자사 운영에 대한 조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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