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노동/복지/환경

서울 시내버스 노사 ‘임금 2.9% 인상’ 타결…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시버스노동조합 파업 이틀차인 14일 오후 박점곤(왼쪽 세 번째)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정환(왼쪽 두 번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 교섭에 참석해 있다./뉴시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에 합의하면서 파업이 철회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15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전 노선을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부터 밤 11시 55분까지 진행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노사 양측은 임금 2.9% 인상, 정년 연장 등이 포함된 공익위원 조정안을 수용했다.

 

서울시는 합의에 따라 파업에 대비해 시행했던 비상수송대책을 해제하고 대중교통 정상 운영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연장 운행 예정이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은 평시 운행 기준으로 전환되며, 자치구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내버스 노사 합의를 환영한다"며 "서울시는 시민 이동에 차질이 없도록 대중교통 운영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