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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삼겹살이 4900원"… GS25, '혼밥족' 겨냥 소포장 양념육 출시

고객이 4900원 한끼 양념육 상품을 살펴보는 모습/GS25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물가 추세에 발맞춰 4900원짜리 소포장 양념육 3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 등 3종이다.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1인분 분량인 200g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외식 물가 대비 합리적인 4900원으로 책정해 2026년 연중 고정가로 운영한다.

 

GS25는 전체 가구의 36.1%를 차지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해 조리와 취식이 간편하고 잔반 걱정이 없는 소용량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전국 4000여 개의 장보기 특화 매장과 신선 강화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해당 양념육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소용량 모둠쌈'을 무료로 증정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고기와 채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GS25는 매월 하반기 진행하는 '프레시위크'를 통해 장보기 물가 안정에도 나선다. 이달 말까지 딸기, 사과, 계란 등 신선식품 40여 종을 초특가에 선보이며, 고구마와 연어 스테이크 등은 1+1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 김기현 축수산팀 상품기획자는 "1인 가구 증가로 소용량 신선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편의점 장보기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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