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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차, 로봇 업고 달린다...아틀라스 호평에 '신고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차그룹 미디어데이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왼쪽)'과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이 공개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현대차가 'CES 2026'에서 선보인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 호평에 강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3.19% 상승한 4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8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CES 2026를 통해 현대차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공개한 아틀라스에 대한 세계 각국의 외신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AP통신은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대중에게 처음 공개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을 대신해 일하는 로봇 개발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영국 런던의 일간지 가디언은 "올해는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영국의 테크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는 아틀라스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프랑스의 보도채널 유로뉴스는 "아틀라스가 프로토타입(시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아틀라스를 통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일본의 로봇 전문 매체인 로봇스타트도 "현대차그룹이 가고자 하는 로봇 생태계는 인공지능(AI) 로봇의 대량 생산과 사회적 구현을 가능하게 해 기술 측면뿐 아니라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리더십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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