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울산지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한 '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회사 핵심 가치인 나눔(Sharing) 실천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지사 직원들은 지난해부터 중증 장애인으로 구성된 울산 장애인 농구 협회 소속 농구단의 훈련을 직접 지도하는 한편, 울산 양육원을 찾아 농구 지도 재능 기부를 펼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임직원들은 각자 활동 목표를 세우고 목표 달성 시마다 기부금을 모아 매년 S-OIL 울산지사 명의로 지역 사회 단체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 조성된 기부금은 지역 내 미혼모의 집과 장애인 보호 작업장으로 보내져 미혼모 및 장애인의 자립 훈련과 생활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S-OIL 울산지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활동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회사 핵심 가치인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 사회와 연계해 진정성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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