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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위해 상인회와 협의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상인회 대표자회의' 모습 (여주시 제공)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지난 16일 센터 회의실에서 상인회 대표자 회의를 열고, 2026년 주요 지원사업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의에는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상인회 대표자, 여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정책 공유 ▲시장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여성 소상공인 점포 안전지원 ▲2026년도 지원사업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고객 편의 서비스 강화와 상인 자생력 제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유준희 센터장은 "이번 회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계적 지원사업 추진과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관련 사항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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