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전북은행, 지역 다문화아동 겨울캠프 지원

우범기 전주 시장(왼쪽)과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겨울방학 캠프 지원 후원금 1억원을 전주시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 조인성 부행장, 우범기 전주시 시장, 이해경 전주시가족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북은행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강점을 지닌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테마 체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아동 개개인의 잠재력과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앞서 전북은행은 전주시와 협력해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40명 등 총 80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을 모집했으며, 이번 후원금을 활용해 오는 2월 2일부터 5일까지 JB금융그룹 아우름 캠퍼스에서 전주시가족센터와 3박 4일간의 겨울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으로 함께 해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며, 포용적 가치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