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소비자금융>상호금융

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 성료

행정안전부, 새마을금고중앙회 및 선정기업 관계자들이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선정기업 증서 수여식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 추진한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MG희망나눔 청년 로컬지원사업은 정부 주요 국정 과제인 지방 소멸 위기, 청년 이탈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청년 지원사업이다. 청년 창업가를 중심으로 금융·행정·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3월 공모·심사를 통해 전국 청년마을과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현지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사업 규모는 총 5억원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지원 조직은 상권 침체와 공동체 약화, 문화·생활 서비스 부족 등 지역사회의 핵심 과제를 사업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동시에 지역 내 상용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18년부터 사회적 경제 조직을 발굴·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및 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문제에 주목하며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통한 새로운 활력을 찾는데 지역 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