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신쳥 3종 출시 앞두고 고객 소통 강화…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 운영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GMC의 신규 모델 3종이 전시되며 브랜드 가치와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GMC 브랜드 체험 게임,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승 상담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다양한 굿즈가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 사이트에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점으로 GMC는 신차 3종 출시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하고,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입지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벤츠 코리아, 올해 고객 경험 확대 집중…신차 10종·판매 방식 전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 한 해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 기반으로 탄생한 ▲디 올-뉴 일렉트릭 CLA ▲디 올-뉴 CLA 하이브리드 ▲디 올-뉴 일렉트릭 GLC ▲디 올-뉴 일렉트릭 GLB 등 4종의 새로운 차량을 공개하고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높인다. 여기에 최상위 차량 및 SUV 등에서 6종의 부분변경 모델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 상반기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기존 11개 딜러사별로 상이했던 재고와 가격 구조를 통합해, 고객이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최적의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미 독일, 영국, 스웨덴 등 12개국에서 해당 판매 방식을 도입한 바 있으며, 해당 시장에서는 고객 만족도, 가격 투명성, 서비스 일관성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는 "지난해에도 메르세데스-벤츠에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큰 규모 신차 출시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더불어 새로운 판매 방식을 도입해 고객분들께 차별화된 리테일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BYD코리아, 의정부·청주 전시장 동시 오픈
BYD코리아가 의정부와 청주에 BYD 오토 전시장을 동시에 오픈하며, 전국 단위 전시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BYD 오토 의정부 전시장은 경기 북부 주요 도심에 위치해 양주, 포천 등 인접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 충북 권역 중심부에 위치한 BYD 오토 청주 전시장은 지난해 12월 오픈한 BYD 오토 천안 전시장과 함께 중부권 전기차 수요를 대응하는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해당 전시장들은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하모니 오토모빌이 운영을 맡는다.
한편 두 전시장은 오는 1월 31일, 신규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 스페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순 방문고객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 또는 BYD 장우산이 증정되며, BYD 전기 차량의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는 두바이 쫀득 쿠키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희망 고객 대상으로 디자인 비누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