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는 2월까지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연성초등학교 수영부의 훈련을 지원하며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연성초 수영부는 시흥국민체육센터 2층 헬스장 내 GX룸을 활용해 체력 보강과 전문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지원은 시흥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에 따른 관내 학교운동부 비상업적 훈련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훈련은 1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평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하루 1시간 30분씩 운영되며, 학생 선수들은 수영에 필요한 기초 체력과 근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모든 훈련은 지도자의 안전 관리 아래 진행된다.
유병욱 사장은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체육 꿈나무들이 안전하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공공체육시설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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