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설연휴 전날 파생상품 야간거래 닫는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전경.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KRX)는 올해 설 연휴 시작 전날인 내달 13일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휴장한다.

 

한국거래소는 26일 "2월 13일 오후 6시에 개시해 14일 오전 6시에 종료되는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휴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장 대상은 KRX 야간거래 전체 상품으로 코스피200 선물 및 옵션, 코스닥150 관련 상품, 미국달러·국채 선물 등 주식 및 채권·외환·상품(FICC) 파생상품 모두 포함된다.

 

파생상품 야간거래는 직후 정규거래와 합산돼 청산되기 때문에 내달 13일 야간거래를 진행할 경우, 연휴 이후인 19일에나 정규거래와 합산 및 청산이 이뤄진다. 거래소는 작년 6월부터 파생상품 자체 야간거래를 개시했으며, 같은 해 10월 추석 연휴 전일에도 야간거래 휴장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거래소는 "장기 연휴 직전 파생상품 야간거래를 실시할 경우, 시장참여자의 야간거래분이 리스크에 장기간 노출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래소는 "앞으로도 명절 전날 등 장기 연휴 시점에 맞춰 유사한 조치를 지속 시행해 시장의 안정성과 참여자 리스크 관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