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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 119 구급대원 36명 하트세이버 인증서 전수

일산소방서가 27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생명을 살린 119구급대원 총 36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순금기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 인증서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을 적절히 시행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사람에게 부여되며, 순금기장의 경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등 중증환자 세이버를 5회 이상 수여 받은 직원에게 부여되는 표창이다.

 

이날 하트세이버 인증서는 총 4명(소방위 유혁·진지현, 소방교 신보라, 소방사 박지완 대원)에게 전수됐으며, 소방위 유혁 대원과 소방교 신보라 대원은 하트세이버 5회 수여 공로로 순금기장을 함께 전수받았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석한 4명 외에도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32명의 대원이 하트세이버 인증서·순금기장 수여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전수 행사는 각 부서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학 일산소방서장은 "위급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