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SK텔레콤 7만원 돌파…신고가 경신

SK텔레콤이 장 초반 7% 급등하며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4분 현재 SK텔레콤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5100원(7.34%) 오른 7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7만4900원까지 치소상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텔레콤은 전날 기준 시가총액이 약 14조9279억원으로 불어나 KT(14조1483억원)를 제치고 통신 업종 내 시총 1위 자리 되찾으며 '대장주' 탈환했다.

 

미국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인 앤트로픽에 대한 지분가치가 부각되며 SK텔레콤은 올 들어 약 30% 상승, 이동통신 3사 가운데 가장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2023년 1억 달러를 투자한 앤트로픽이 최근 250억 달러 규모의 기업가치로 신규 투자를 유치함에 따라 회사의 보유 지분 가치는 약 2조6000억~3조600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시가총액의 20.3~28.5% 수준이다. 또 최근 LG, 업스테이지와 함께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

 

지난해 이동통신사 해킹사태의 상당 부분 악재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고, 올해 배당 지급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주가를 밀어올렸다.

 

사진/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