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신한운용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 순자산 1265억원 넘겨

3개월·6개월·1년 수익률 전 구간 1위

/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의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가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자금 유입세를 보이고 있다.

 

신한운용은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가 채권혼합형 보수적자산배분 유형에서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 전 구간 1위를 기록하며, 순자산 1265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는 2018년 출시된 채권혼합형 펀드다. 스노우볼 효과로 기업가치가 꾸준히 커지는 주식, 우량 채권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 추구를 목표로 한다. 운용 전략으로는 ▲자기자본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기업 선별 ▲자본 활용 규모와 속도 분석 ▲미래 기업가치 성장 경로 예측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국내 대표 성장 기업들이 주요 투자 종목으로 포함돼 있다.

 

신한스노우볼인컴펀드는 최근 3개월 15.55%, 6개월 31.83%, 1년 49.9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채권혼합형 보수적자산배분 유형 내 주요 구간 수익률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단기뿐만 아니라 중장기 구간에서도 일관된 성과를 보였다. 자금 유입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말 532억원이던 수탁고는 올해 들어서만 290억원 이상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한솔 신한운용 주식운용2팀 매니저는 "올해는 지수 수준이 높은 만큼, 작년과 같은 주당순이익(EPS) 상승 국면에서의 공격적인 자기자본이익률(ROE) 추정보다는 EPS를 보다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종목과 섹터 중심의 운용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작년 말 비중을 확대한 자동차 섹터와 함께 꾸준히 상위 종목으로 편입해온 금융 섹터 역시 올해 높은 비중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수 상승 흐름이 둔화될 경우 주식 비중을 과거 평균 수준인 30% 초반까지 조정해 변동성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