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고객행복센터 직원과 상담사가 지난 4일 전국의 말벗어르신에게 우리농산물로 구성한 꾸러미를 전달하고 이 중 영등포 소재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집안 청소와 말벗 봉사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인 '말벗서비스'를 지난 2008년부터 19년째 운영하고 있다. 매주 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되고 있다.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명절처럼 특히 가족의 온기가 필요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ESG경영에 앞장서는 따뜻한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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