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빛난 '갤럭시'
S25 울트라 26대 활용
OBS와 협업
삼성전자가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실시간으로 포착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생중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 7만5000명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3500여 명의 선수가 입장하며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비롯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과 주요 중계 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해 현장의 생생한 열기를 담아내며 중계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개막식 현장을 기록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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