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피부 건조증 치료제 노드라나액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노드라나액은 일반의약품으로 건조한 피부를 집중 관리할 수 있다. 주성분으로 헤파리노이드, 글리시리진산이칼륨, 알란토인 등을 3중 복합 처방해 피부 건조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보습 성분인 덱스판테놀, 히알루론산, 쉐어버터, 스쿠알란, 천연병풀향 등도 첨가했다.
또 피부 흡수가 빠른 세럼 제형이 적용됐다. 아침, 저녁, 1일 1회 이상 세안 및 기초 스킨케어 후 적당량을 상처나 자극 부위를 제외한 건조한 부위에 도포하면 된다.
수분과 보습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필수 요소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한 경우 피부 장벽이 약해져 수분 손실 심화, 트러블 발생 등이 이어질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동아제약 피부연구소의 기술로 개발한 노드라나액이 일상 속 건조 피부에 적합한 해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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