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지난 12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설맞이 청정양산 클린데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
나동연 시장과 곽종포 의장,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귀성객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황산마을과 범어신도시 상가, 새들천 등 주민 생활 중심 공간을 집중 정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환경 정비를 넘어선 의미를 담고 있다. 양산시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함께 꽃피운 30년, 새로운 발걸음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또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정비 활동 하나하나가 우리 도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