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설 끝나자 코스닥으로 몰렸다...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전 거래일(5507.01)보다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에 개장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06.08)보다 16.12포인트(1.46%) 오른 1122.20에 출발했다. /뉴시스

코스닥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오전 10시 41분께 코스닥 시장에 대한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닥150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6.31% 오른 2027.20이었다. 현물인 코스닥150지수는 6.27% 상승한 오른 2021.35를 기록하고 있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지난달 26일 이후 15거래일 만으로, 올해 들어 두 번째다. 거래소는 코스닥150선물가격과 코스닥150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고 알렸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상승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상승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사이드카가 작동하면 프로그램 매수호가는 5분간 정지된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발동 5분 후인 오전 10시 46분에 자동 해제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