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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청년고용지원 5대 핵심사업’ 부울경 유일 수행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상담 모습. 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에 선정되면서 청년고용지원 5대 핵심 사업을 모두 운영하는 부·울·경 권역 유일의 대학이 됐다고 1일 밝혔다.

 

경남대는 기존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고교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4개 사업을 수행해 왔다. 여기에 올해 신규 사업인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더해지며 5대 사업 체계가 완성됐다. 연간 총 사업비는 약 23억원 규모다.

 

새로 추가된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선제 발굴해 이른바 '쉬었음 청년'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상담과 역량 강화, 취업 연계를 통해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경남대는 기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인프라와 지역 산업·지자체·유관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남대는 이번 5대 사업 동시 수행을 발판으로 '청년 생애주기 기반 통합 고용지원 모델' 구축에 나선다. 진로 탐색부터 취업, 경력 개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갖춰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 전반을 아우르는 고용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박태현 경남대 인재개발처장은 "부울경에서 유일하게 5대 사업을 수행하는 만큼 책임도 크다"며 "학생과 지역 청년이 진로 탐색부터 취업, 경력 개발까지 끊김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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