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형 세전 연 2.50%, 약정형 1년물 세전 3.30% 금리 적용
신한투자증권이 '신한Premier 발행어음'의 두 번째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2회차 발행어음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과 약정형 1년물로 구성됐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되며, 약정형 1년물은 세전 3.30%금리가 적용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이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첫 출시한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은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 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추진 중인 '생산적금융 추진단' 일원으로서 모험자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생산적금융 전담조직인 'IB종합금융부' 를 신설했으며, 2026년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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