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공기업

캠코, 충남 아산시에 '캠코브러리 45호점'

천성민 캠코 인재개발원장(오른쪽 다섯 번째), 이강철 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국장(오른쪽 네번째), 이홍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지난 4일 충남 아산시 방축지역아동센터에서 개최된 '캠코브러리 45호점 개소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4일 충남 아산시 방축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45호점'을 열고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을 위한 독서 공간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을 합친 이름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오래된 공간을 새롭게 꾸며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어린이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캠코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캠코는 방축지역아동센터 내 유휴 공간을 정비하고, 에어컨과 책상·책장 등 필요한 비품을 지원했다.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약 400권의 도서도 기증했다. 향후 5년간 신규 도서 구입 및 독서 지도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캠코브러리가 지역 아동들에게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미래 세대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