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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00선 지킨 개미, 3조원 담았다...코스닥 3%대 반등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뉴시스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가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수세에 힘입어 5500선을 지켰다.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3%대 급등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7포인트(0.02%) 오른 5584.87에 마감했다. 전일 대비 1.66% 내린 5491.02에 개장하며 장 초반 5500선이 무너졌지만 개인 투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보합 마감했다. 기관은 1조1161억원, 외국인은 1조9403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2조949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1.77%)와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우(-0.47%)는 일제히 하락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와 두산에너빌리티(8.29%)만 큰 폭으로 올랐으며, SK스퀘어(-2.30%)는 내렸다. 상한종목은 2개, 상승종목은 526개, 하락종목은 362개, 보합종목은 28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26포인트(3.43%) 상승한 1154.67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시장은 이날 오전 9시 11분께 올해 4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작동하기도 했다. 기관은 홀로 4718억원을 사들였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87억원, 3866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천당제약(-4.02%), 레인보우로보틱스(-0.60%)를 제외한 대부분이 강세를 보였다. 코오롱티슈진(10.46%)이 10%대 급등했으며, 케어젠(5.80%), 리가켐바이오(4.84%), 리노공업(4.61%) 등이 모두 올랐다.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5.72%)와 에코프로비엠(3.63%)도 상승 마감했다. 상한종목은 10개, 상승종목은 1215개, 하한종목은 1개, 하락종목은 477개, 보합종목은 63개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3원 오른 1476.4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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