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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2026년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 창업자와 지역 기업을 한자리에 모았다.

 

경상국립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5일 오후 가좌캠퍼스 GNU 국제관 파이어니어 오디토리엄에서 '2026년 GNU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권역 내 우수한 예비 창업자를 조기 발굴하고, 대학 구성원과 지역 기업에 맞춤형 창업 지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부경남 지역 창업 기업 관계자들이 전체 참석자 70% 이상을 차지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높은 열기를 보여줬다. 행사장 외부에서는 1:1 맞춤형 상담 부스도 운영됐다.

 

최병근 창업지원단장은 환영사에서 "이제 창업은 단순히 하나의 선택지가 아니라 인공지능과 글로벌 경쟁이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가치를 증명하고 생존하는 가장 강력한 전략"이라며 "교육(Education)에서 실행(Execution)으로 나아가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부 세션에서는 실리콘밸리 현지 벤처캐피털 JC Valley의 조태일 대표가 '실리콘밸리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HSBC 글로벌 뱅킹그룹 총괄 이사 및 SOS LAB 미국 대표 등을 역임한 조태일 대표는 투자자 시각에서 바라본 국내 창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와 커리어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부 세션에서는 창업중심대학사업단, 기업가 정신센터, 창업교육혁신센터, 실험실특화형창업선도대학,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등 5개 창업 지원 기관이 참여해 사업화 자금 지원, 글로벌 인사이트 트립, 딥테크 기술 이전, WINGS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 2026년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경상국립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울산·김해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권역별 사업 설명회'도 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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