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진대게축제 현장 홍보 효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

울진군이 대게축제 기간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가 관광객 참여 속에 성과를 거뒀다.

울진군은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 운영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가 관광객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축제 현장에서 기부 상담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 기부 참여가 이어졌다.

 

이번 대게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로 큰 관심을 모았다. 축제장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현장 기부 참여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울진군은 축제 기간 동안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본 혜택에 추가 이벤트를 더해 참여 열기를 높였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출향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지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홍보부스 운영에는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도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 제도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지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관광객들은 축제 현장에서 답례품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장 중심 홍보 방식이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울진군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직접 설명하고 안내한 것이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통해 제도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은 지난해 관광택시 이용권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울진군요트학교 크루저 요트 체험권을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해 기부 참여 확대를 이어갈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