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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게임

7년 기다린 펄어비스 ‘붉은사막’…콘솔 정보 요구 커진 이유

붉은사막 대표 이미지/펄어비스

펄어비스 차기 대작 '붉은사막'에 대한 이용자 기대감이 다시 높아진다.

 

8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둘러싼 이용자 관심이 확대된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약 7년 동안 개발해 온 대형 프로젝트다. 광대한 오픈월드와 높은 그래픽 완성도를 특징으로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대작으로 꼽힌다.

 

게임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전투와 탐험, 스토리 중심 플레이를 결합한 구조를 갖는다. 펄어비스 자체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액션 연출이 특징이다.

 

최근 공개된 영상과 정보 이후 이용자 커뮤니티에서는 플랫폼 관련 정보 공개 요구가 이어진다. 특히 콘솔 버전 세부 정보와 플랫폼 지원 범위에 대한 질문이 증가하는 분위기다.

 

콘솔 시장 공략 여부는 글로벌 게임 시장 전략에서도 중요한 요소다. 콘솔 플랫폼에서 성공 여부가 글로벌 흥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붉은사막이 펄어비스의 차세대 핵심 IP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기존 '검은사막' 이후 새로운 대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붉은사막은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라며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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