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특징주] 트럼프 "이란 전쟁 마무리 단계"...정유주·방산주 동반 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 시간) 백악관 단지 내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열린 에너지 관련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국내 방산주와 정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 대비 2.51% 하락한 7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로템(-1.40%), 한화시스템(-3.32%), 풍산(-3.16%) 등도 하락 중이다.

 

정유주도 대부분 내림세다. 같은 시각 S-Oil은 전일보다 2.61% 떨어진 5만5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흥구석유(-14.67%), 중앙에너비스(-14.51%), 극동유화(-9.13%), SK가스(-5.39%), 대성산업(-4.25%) 등이 일제히 떨어졌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단기간 내 종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방산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보여진다.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했고, 호르무즈 해협 장악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후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 비축유 방출 등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면서 국제유가도 배럴당 80달러선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