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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로봇·코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도서관 디지털창작소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로봇·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AI(인공지능), 로봇 공학, 코딩의 기초 원리를 배우고 직접 설계와 제작을 체험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지도서관은 가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가의 로봇 교구를 체험할 수 있도록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교육용 키트인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을 도입했다. 이 교구는 레고 블록에 모터와 센서를 결합하고 스크래치 기반 코딩을 적용해 로봇을 구동하는 STEAM 교육용 장비다.

 

장비 도입을 기념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주말 가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첫 수업은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모티브로 한 '사탕 가져오기 로봇 만들기'로, 참가자들이 협력해 사탕을 운반하는 로봇을 조립하고 코딩하는 체험형 수업이다.

 

수지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에듀테크 기업의 AI 콘텐츠를 활용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수지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AI와 코딩 기술을 이론이 아닌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미래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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