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정현호 의원,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경기사회복지대상 수상

정현호 의원, 제22회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상 하고있다/제공=양주시의회

정현호 양주시의원이 '제22회 경기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사회복지대상은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 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여해왔다.

 

정 의원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의료공백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의료원 이전 및 신축 계획 이행을 촉구히는 한편,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 신축 계획의 일관된 이행과 공공의료 재정 기반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했고, 호스피스 및 웰다잉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며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정부는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21~2025)'에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계획을 수립했지만, 계획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양주시와 동두천시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이 전무한 상태로 공공의료의 재정난과 전문 인력부족 등 의료서비스의 복합 위기를 겪고 있다.

 

시의회가 정부와 경기도로 보낸 건의안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경기북부 지역에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는 전환점이 됐다.

 

정현호 의원은 "의료, 돌봄 등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행복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