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이정현 "공천 마무리되면 당의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할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청년 공개오디션 본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저의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쉬운 길이 아니라 가장 힘든 곳에서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곳에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생각"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그것이 당이 단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이제 우리 모두 용기를 내야 한다"며 "지역에 따라 기대거나 포기하는 정치로는 더 이상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어디든 피하지 말고 맞서자. 험지라고 물러서지 말고,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자. 누군가는 앞장서야 한다"며 "저부터 그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정치는 바뀔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며 "그 출발점에 저 이정현도 서겠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이번 메시지를 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일각에서 제기된다. 현재 국민의힘에서 해당 지역 출마 희망자는 없는 상태다.

 

이 위원장은 전남 곡성 출신으로, 19·20대 총선 당시 전남 순천에서 당선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