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저속 노화를 위한 신제품으로 '텔로X2 NMN'을 출시했다.
NMN(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은 데이비드 싱클레어 하버드대 교수의 저서 노화의 종말을 통해 소개되며 관련 연구와 함께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원료다.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NAD+ 수치를 높여 세포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의 텔로X2 NMN은 화학적 합성이 아닌 효모 발효를 통해 얻은 고순도 β-NMN을 한 포당 500mg 함유한 고함량 설계가 특징이다. 레스베라트롤,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과 엽산, 나이아신, 베타인, 낙산균 등 총 12종의 원료도 배합했다.
특히 '정화-흡수-충전' 3단계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식물 유래 성분(피토케미컬)으로 세포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낙산균으로 장 환경을 개선해 NMN이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이후 에너지 성분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공급하는 구조다.
또 설탕과 과당을 첨가하지 않고 적포도추출물과 포도과즙분말을 활용해 상큼한 맛을 더했다. 분말 제형과 막대형 포장을 갖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텔로X2 NMN은 고함량 NMN을 과학적으로 설계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매일 아침 한 포 섭취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하루 루틴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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