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ARTMS)가 지난 28일 마카오에서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Macao'를 개최하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발매해 큰 반향을 이끌었던 앨범 'Club Icarus'의 매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아르테미스는 'Club Icarus'의 다양한 넘버들로 더욱 깊어진 자신들만의 세계와 이야기를 전달했다.
앞서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과 LA에서 특별한 파티 'Club Icarus'를 오픈,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던 아르테미스. 이들은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로 브랜드 투어를 확장해 전 세계를 누볐다.
먼저 아르테미스는 지난해 11월 북미 투어에 돌입해 11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그 이후엔 남미를 방문해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4개국 팬들을 만났으며 유럽투어에도 나서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과 뮌헨, 핀란드 헬싱키, 폴란드 바르샤바 등도 방문했다.
아르테미스는 지난 2월 서울 공연과 이번 마카오 공연을 통해 약 5개월 동안의 투어를 마무리했다.
아르테미스는 "모든 공연을 함께해주신 OURII(우리, 팬덤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 모든 순간, 순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르테미스의 발걸음을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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