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통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 과정에서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 정밀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공사는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공유·전파해 사업장 간 안전관리 수준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관내 체육시설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욱 사장은 "체계적인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