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재능문화, 4월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

4월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

재능문화는 뮤지컬 배우 강연종, 소프라노 최정원, 피아니스트 윤현정이 출연하는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을 오는 4월 16일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재능문화가 주최·주관하는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 혜화동 도심 속에서 음악이 전하는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클래식·재즈·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일상에 깊은 울림과 여유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4월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강연종이 출연한다. 강연종은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블루사이공 ▲캣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오페라와 연극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온 배우로, 현재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공연학부 연극뮤지컬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소프라노 최정원은 오페라 ▲라보엠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 ▲라 트라비아타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음반 'The Hymn', '사랑의 꿈'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현재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성악과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니스트 윤현정은 오페라 ▲토스카 ▲리골레토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 주요 작품의 음악 코치를 역임했으며, 창작 오페라 춘향전 등에서도 음악 감독으로 활동했다. 현재 CNU창작오페라중점사업단 음악감독으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세 연주자는 이번 공연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All I ask of you", 윤학준 작곡의 "마중", 김효근 작곡의 "첫사랑" 등을 선보이며, 봄의 정서를 담은 섬세한 호흡과 조화를 이루는 앙상블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재능 혜화 마티네' 티켓은 전석 3만 원이며, NOL 티켓 또는 JCC 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재능문화 관계자는 "목소리는 인간이 지닌 가장 섬세한 악기이며, 피아노와 어우러질 때 그 울림은 더욱 깊어진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도심 속에서 따뜻한 울림과 편안한 쉼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문화는 '스스로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음악과 문학 등 예술을 통해 감정과 표현 중심의 교육을 확장하고 있으며,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JCC 콘서트홀을 통해 예술의 본질적 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