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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본격 추진

안성시 제공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등록을 시작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건강위험 요인이 있거나 건강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오늘건강'과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노쇠 평가와 생활습관, 신체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건강군·전허약군·허약군으로 구분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에게는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스마트 건강기기 2종이 지원되며, 6개월 동안 월별 건강 미션 수행과 비대면 상담, 건강 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반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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