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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196억원 규모 ‘미래혁신관’ 준공식 개최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가 가좌캠퍼스에 경영·인문사회 계열 복합강의동을 완공하며 통합 이후 캠퍼스 재배치 작업에 속도를 냈다.

 

경상국립대는 지난 7일 오후 2시 가좌캠퍼스 미래혁신관 입구 광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2021년 3월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통합 이후 추진된 캠퍼스 이전·재배치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미래혁신관은 연면적 6984㎡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건립됐다. 총 사업비 약 196억원이 투입돼 2022년 1월 착공 후 2026년 2월 준공됐다. 교수연구실 41실, 하이플렉스 강의실 14실, 일반강의실 18실, 컴퓨터 실습실 3실, 학과사무실 6실 등이 갖춰졌다.

 

이번 사업은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로 분산 운영되던 경영·인문사회 계열 학과를 가좌캠퍼스로 통합 재배치함으로써 학생 학습권 보장과 대학 운영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는 권진회 총장을 비롯한 학내 주요 보직자 등 50명이 참석했다.

 

권진회 총장은 "미래혁신관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미래형 교육 환경 구축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학생 중심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교육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는 앞으로도 교육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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