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주시, 4월 읍면동장 회의 열고 주요 현안 점검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경주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최혁준 부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읍면동 간 소통·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읍면동장들은 복지·안전·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상춘객 맞이 환경정비, 청사 환경개선, 주민숙원사업 추진, 주민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현황 등을 공유했다.

 

특히 ▲선도동 '선도이웃愛복지단 특화사업 확대' ▲황성동 '황성꽃길지도 제작' ▲동천동 '또바기봉사단 경주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읍면동장의 신속한 현장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며 봄철 산불 등 화재 예방과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 행락철 대비 환경정비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재차 강조하며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빈틈없이 이행해 공명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읍면동장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며 "봄철 재해·재난은 사전 차단이 핵심인 만큼 취약지역 순찰과 불법소각 단속, 주민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