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대 RISE사업단, 채용 연계형 현장 실습 확대 MOU 체결

사진/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7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동남권원전협의체와 '채용연계형 현장 실습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원국가 산업단지 입주 기업 지원과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경남대 일학습병행특화사업단과의 협력도 함께 추진된다.

 

세 기관은 ▲채용 연계형 현장 실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산업단지 기업과 연계한 현장 실습 확대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업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학 협력 성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호석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채용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현장 실습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 대학과 산업이 협력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세 동남권원전협의체 회장은 "산업단지와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