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시, 75세 이상 'i-실버 패스' 도입…교통비 전면 무료

인천광역시 제공

인천광역시가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통합 교통복지 제도인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 해당 제도가 도입되면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는 총 1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추진된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제도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수도권 최초의 통합 지원 모델로, 향후 교통복지 정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일상적인 이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