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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사흘간 3만 5000명 찾아

사진/산청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를 부제로 대제전을 열었다. 행사 기간 산청흑돼지, 딸기, 봄 산나물·약초 등 농특산물 판매로 3억 8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행사장에는 천연벌꿀, 산청흑돼지, 산청딸기, 산약초 등으로 구성된 51개 판매 부스와 에코산청 꿀벌존, 비타민 충전 과일존 등 23개 체험존이 운영됐다. 600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산청흑돼지 먹거리존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딸기 디저트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산약초 햄버거 만들기 등 산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에는 6000여 명이 참가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 11개 읍면 주민과 단체가 모두 참여한 읍면 장기자랑도 열려 지역 화합의 장이 됐다. 농기계 전시와 소방 안전 체험 등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대제전에서 확인된 산청 농특산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상생의 장 마련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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