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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웹툰작가 양성사업’ 2년 연속 선정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2026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 3억원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공모 사업은 예비 및 신진 웹툰 작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반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4월 10일부터 5월 3일까지 지역 예비·기성 웹툰 작가를 대상으로 교육생 13명을 모집하고 있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1:1 전문가 멘토링 ▲웹툰 창작 실무 중심 특강 ▲품평회 및 현장 실습 ▲해외 기관 협력 전시 지원 ▲지역행사 연계 프로그램 등 단계별 지원이 제공된다.

 

지난해 동일 사업에서는 교육생 13명 전원이 수료하고 6건의 사업화 연계 성과를 거뒀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부산글로벌웹툰센터 운영,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 개최, 부산브랜드웹툰제작사업 등과 연계해 인재 발굴부터 산업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지역 창작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이어가고,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콘텐츠와 인재가 꾸준히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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